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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모두의권리 근로기준법" 입법캠페인 개막식 + 노동절 공동선전 | 입법운동

  • 자료실
  • 2023-04-28 16:53
  • 1,278회

 

[취재요청]

 

제133주년 세계노동절…

노동절에 쉴 수 없는 이들이 광장에 모여

노동자의 이름으로 모두의 권리를 연결한다.

 

근로기준법 제정 70주년…

근로기준법 없이 일하는 천만 노동자

차별의 시대를 뒤집는 주인공으로

“모두의권리 근로기준법” 입법캠페인 개막!

 

0. 2023년 5월 1일, “노동자의 이름과 근로기준법을 빼앗긴” 노동자들과 함께 모두의 권리를 찾아나가는 근로기준법 입법캠페인 활동을 개시합니다.

 

1. 제133주년 세계노동절. 공식 대회장인 서울광장 입구에 모두의 권리와 근로기준법 입법안을 새긴 대형 구조물을 쌓아 올리고, 1시 33분에 맞춰 입법캠페인 개막 테이프를 커팅합니다.

 

2. 근로기준법 제정 70주년인 2023년. 5인 미만 등 사업장 규모에 의해 근로기준법의 핵심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350만 노동자, 가짜 3.3 등 세금의 종류에 의해 노동자의 이름조차 빼앗긴 700만 노동자. 절대 다수의 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 없는 취약한 노동조건에서 일하는 비참한 시대입니다. 노동절에도 쉴 수 없는 노동자들이 생계를 멈추고 광장에 모여 근로기준법 입법운동에 나서야하는 비상한 시대입니다.

 

3. “모든 사업장에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는 근로기준법 11조 개정안”(2020.9.29)에 이어 “모든 노동자에게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는 근로기준법 2조 개정안”(2021.9.6)이 발의되어 있으나, 정부와 국회가 법안 심의조차 외면하는 참담한 시대입니다.

 

4. 133주년과 70주년을 호명하며 취약한 노동자들의 현실을 담아보려는 언론노동자들의 취재 요청이 빗발칩니다. 힘들게 일하는 우리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없이 사업할 수 있는 세상을 숨기는 것입니다. 일하는 사람 누구나 근로기준법의 주인임을 선언하는 현장에서 세계 노동절의 의의와 한국 근로기준법의 현실을 보도해주시길 권유합니다.

 

5. “노동자의 이름으로 모두의 권리로”. 360개의 글자를 하나 씩 새긴 50미터, 33평 포토존의 주제입니다. 함께 자르고, 찍고, 세상 속으로 연결하며 “모두의권리 근로기준법” 입법캠페인을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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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권리 근로기준법” 입법캠페인 개막식 + 노동절 공동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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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3.5.1(월) 13시 ~ 대회 종료. 개막식은 13시 33분.

○ 장소 : 서울광장(시청역 5번 출구)

 

□ 공동선전 개시(13시) : 포토존, 선전부스 운영

□ 개막식(13시 33분)

- 개막 선언

- 개막 테이프커팅

- 기념 촬영 : 대형현수막 등

□ 본대회 중 선전활동(14시 ~ 15시 30분) : 포토존, 선전부스 운영.

 

 

☎ 취재안내
정진우(권리찾기유니온 위원장) : 010-2966-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