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 오면 사회의 본질이 드러납니다
재난이 오면 사회의 본질이 드러납니다
열악한 근무조건과 자신의 권리도 보장받지 못하는 5인 미만 사업장노동자분들 그리고 기타 제도권 밖에서 힘들게 일하시는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을 위한 <코로나19 긴급휴업급여> 제도를 시행 촉구
하나가열이되고 열이 백이되듯이 혼자는 이나라를 이끌어갈수없습니다. 소중한 한사람한사람을 가벼이 여기지맙시다!
일하는 사람 누구나 차별없이 처우하라!
근로기준법을 일하는 사람 모두에게 적용하라!
같이 살자
함께 삽시다
코로나 19는 노동자들을 가장 먼저 공격하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다 전태일 열사가 그토록 요구한 근로기준법을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하고 누구나 4대보험의 보호를 받라야한다. 우리 모두 힘 모아 이뤄내자.
사회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난한 사람이 먼저 더 심하겡 어려운 처지로 내몰립니다. 또 있는 사람들일수록 나누며 함께 살기보다 더 악착같이 욕심을 부립니다. 2여년 전 IMF경제위기 때 경험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들이 뭉쳐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