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시민 이성우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는 5인미만 사업장 노동자를 비롯한 취약층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봅니다. 과감한 지원이 절실합니다. 20-04-03 00:21